장윤정

요즘 카페가 좀 한가 하지요?

콩한자루 2007. 1. 12. 11:08

레모네이드 여러분 별일없이 잘 지내고 계신가요?

2007년 1월도 중반에 다가 오구 있어요. 새해 결심하신것들 벌써 작심3일은 안 되었는지요?

윤정님도 지난해 특히 12월은 숨도 못쉬고 활동하시다가 신년초에는 약간에 여유가 있는걸로 생각합니다.

겨울이라서 야외행사도 많이 줄었을 테구요. 윤정님도 체력을 축척할 시간이 있어야겠지요.

작년 TV 건강프로그램에 참여 하시고 충격을 받았을만도 한데 딱히 살이 붙으신것을 느낄수가 없네요.

이젠 젖살도 다 빠지셨고 살붙이는 전략은 포기해야 하는가 봅니다. ㅠㅠ

윤정님 스스로 이대로가 좋다고 하시니까요.

 

전영록에 뮤직토크에 출연하셔서 레모네이드 팬들께 보여준 관심 정말 감사하지요.

방송에 집중 하시질않고 레모네이드에 메세지용 즉석카드 만드시느라 박현빈씨와 티격태격하며 분주 하시더군요.

결혼하면 팬이 떨어진다는 전영록씨에 말에 놀라면서도 결혼에 집념을 보였구요. ㅠㅠ

나이들면서 세미트롯에서의 변화에 시기를 걱정하시는모습...세대에 변화를 지켜보면서 천천이 우리도 생각을 해보자구요.

 

요즘 카페가 조용하다는 의견들이 있네요.

세상돌아가는 이치가 아닐가요?

너무 조바심하지 마시고 쉬었다가 가는 그런 여유도 가지고 삽시다.

 

우리 레모네이드는 윤정님에 진정한 평생팬을 추구합니다.

자주 보이시던분들 안보인다고 저는 조바심 않습니다.

언젠가 돌아오실것을 믿기 때문이죠.

생활에 겨워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끔씩 도와주시는 분들 또한 너무 감사하구요.

 

우리 운영진들 열심히 하겟습니다.

여러분들 올리는자료 글들 댓글 하나하나가 운영진에 힘이 됨니다.

윤정님께서 카페에 오실때마다 글을 읽고 한번에 미소를 지을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레모네이드 여러분 사랑합니다.

미.소.천.사.장.윤.정.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