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기사

장윤정·박현빈·남진·설운도, 日 돕기 릴레이 콘서트 개최

콩한자루 2011. 3. 21. 16:26

장윤정·박현빈·남진·설운도, 日 돕기 릴레이 콘서트 개최
이데일리|
입력 2011.03.18 14:45
|수정 2011.03.18 14:46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트로트 가수들도 일본 대지진 피해 돕기에 동참한다.

장윤정박현빈을 비롯해 쌍둥이 가수 윙크와 남진, 설운도까지 일본 대지진 피해 돕기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18일 오후 10시 서울 동대문 맥스타일 특설무대에 올라 `일본 대지진 피해 돕기 성금모금 릴레이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자선 릴레이 콘서트는 (사)국제문화공연교류회(대표 양평수)에서 주최하고 일본지진피해돕기연예인봉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트로트 가수들은 노개런티로 공연을 하며 탤런트, 개그맨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 장윤정과 박현빈

일본에서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는 박현빈은 "일본 활동을 앞두고 불행한 사고가 발생해 마음이 무겁다"며 "일본이 하루 빨리 지진피해에서 일어설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 어서 빨리 슬픔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자선 콘서트는 4월10일까지 총 24일간 매일 오후 1시, 6시, 10시에 열리며 유명화백들의 작품 바자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하는 연예인들은 모두 노개런티로 출연하고 모금된 성금은 전액 일본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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