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8시 출발...
11시경 도착하니 길도 여유있고 좋네요.
동백꽃 구경하고 축제장 둘러보고
마량포 아무적당한 쭈꾸미집에 드갔습니다.
역시 우리가 먹는 동안 나중에 오신분들은 오래 기다리던데 괜히 미안....
먹고 오는 길은 차가 마니 밀리네요...
쭈꾸미가 우릴 기다리네...
나를 잡솨바...
이거 비싼 치즈케익 이라고 ...
이런 생일을 챙겨주는 모임은 없다며 좋아 하시는 생일자님...
정갈한 기본 안주...
추가로 달라면 마구 줌니다.
민들래 무침이 맛 있었고 겆절이도 아주매콤 맛있더군요.
쭈꾸미볶음.. 大자로 5만원...
무침 大자도 오만원 ??
7명이 실컷 맛나게 먹었습니다.
쥔장 낭주골 처녀에 인증샷 입니다.
오월에 광어축제때 오면 한마리 더 준다고...
친절하고 맛나고 서비스도 조코... 역시나 했던 식당은 아니고요 괜찮은 식당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