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파랑새, 愛淨(애정), 40++, 별똥..에구아니고 별양동가륭님...
윤정님 어머님이 별양동가륭님 대화명외기가 어려워 별똥..이리 불렀담니다.
무다리가 영 압박이 오지만 또매를 보아서 이해해 주삼..
아래사진찍을때 또매가 같이 찍고싶은지 처다바서 안고찍으니 우리가 낯설어서 카메라의식않고 우리를 바라보네요.
아마 또매도 사람으로치면 40대는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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