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40팸 모임사진

콩한자루 2006. 5. 31. 10:33



왼쪽부터 파랑새, 愛淨(애정), 40++, 별똥..에구아니고 별양동가륭님...

윤정님 어머님이 별양동가륭님 대화명외기가 어려워 별똥..이리 불렀담니다.

무다리가 영 압박이 오지만 또매를 보아서 이해해 주삼..

아래사진찍을때 또매가 같이 찍고싶은지 처다바서 안고찍으니 우리가 낯설어서 카메라의식않고 우리를 바라보네요.

아마 또매도 사람으로치면 40대는 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