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가 아닌 시대의 흐름에 우뚝 선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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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가 아닌 시대의 흐름에 우뚝 선 '장윤정'
한국경제 | 입력 2010.10.10 16:24 | 누가 봤을까?
[조나영 기자]'신 트로트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닉네임이 된 장윤정.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장윤정은 온 국민이 뽑은 호감 가는 가수1위로 등극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트로트가 장년층의 음악이라는 편견을 깨고 장윤정 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트로트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많은 공을 세운 그는 현 위치가 산의 정상에 오른 것이 아니라고 표현한다.
이미자, 심수봉, 주현미 등 수많은 존경하는 선배 가수의 다음 자리에 올랐다고 생각하지 않고, 한 시대에 흐름 속에 과정을 지나고 있다는 장윤정.
다재다능한 재능이 많은 그는 많은 후배 가수들이 닮고 싶은 가수 1위로 뽑힌다. 삶의 애환과 기쁨이 녹아있는 멜로디에 전 국민을 울고 웃게 한 노랫자락으로 대중들의 삶 일부분에 확실히 자리매김을 했다.
가수 주현미는 "트로트계의 발전을 위해 장윤정 같은 후배가 많이 나와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더불어 트로트 음악이 활성화되도록 대중에게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장윤정 후배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고 칭찬을 했다.
'장윤정 같은 후배'라는 표현은 그에게 최고의 칭찬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의 끈은 '대화'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준 장윤정. 10대에서 80대 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보여주며 노래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소통을 하는 그는 "꿈과 현실은 별개가 아니라 꿈이 현실이 되고 현실이 꿈이 되며 혹은 꿈과 현실을 동시에 이룰수 있다고 믿는 마음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인우기획 대표는 "장윤정의 높은 인기와 길보트 차트 1위 소식이 매우 기쁜 만큼 한편으로는 씁쓸하다"라고 말하며 "트로트 음악으로 장윤정의 '올래'만큼 투자하기 힘들다"라고 전했다. '올래'는 길보드 차트 뿐만 아니라 노래방 애창곡 순위표에도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덧붙여 "투자하기 힘든이유로 '올래'의 인기가 이렇게까지 높은데도 음반 판매량이 5000장도 채 안돼 매우 슬프고 힘든 현실이다"라고 밝혔다.
트로트와 장윤정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제대로 된 장윤정 음반을 한 장 구입하는 것이 어떨까? 이런 작은 행동이 우리나라 가요시장의 발전과 함께 장윤정에게도 큰 힘을 실어주게 될 것이다.
세대교체가 아닌 시대의 흐름에 우뚝 선 장윤정. 그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해 본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reneevon@bntnews.co.kr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장윤정은 온 국민이 뽑은 호감 가는 가수1위로 등극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트로트가 장년층의 음악이라는 편견을 깨고 장윤정 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트로트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많은 공을 세운 그는 현 위치가 산의 정상에 오른 것이 아니라고 표현한다.
이미자, 심수봉, 주현미 등 수많은 존경하는 선배 가수의 다음 자리에 올랐다고 생각하지 않고, 한 시대에 흐름 속에 과정을 지나고 있다는 장윤정.

가수 주현미는 "트로트계의 발전을 위해 장윤정 같은 후배가 많이 나와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더불어 트로트 음악이 활성화되도록 대중에게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장윤정 후배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고 칭찬을 했다.
'장윤정 같은 후배'라는 표현은 그에게 최고의 칭찬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의 끈은 '대화'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준 장윤정. 10대에서 80대 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보여주며 노래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소통을 하는 그는 "꿈과 현실은 별개가 아니라 꿈이 현실이 되고 현실이 꿈이 되며 혹은 꿈과 현실을 동시에 이룰수 있다고 믿는 마음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인우기획 대표는 "장윤정의 높은 인기와 길보트 차트 1위 소식이 매우 기쁜 만큼 한편으로는 씁쓸하다"라고 말하며 "트로트 음악으로 장윤정의 '올래'만큼 투자하기 힘들다"라고 전했다. '올래'는 길보드 차트 뿐만 아니라 노래방 애창곡 순위표에도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덧붙여 "투자하기 힘든이유로 '올래'의 인기가 이렇게까지 높은데도 음반 판매량이 5000장도 채 안돼 매우 슬프고 힘든 현실이다"라고 밝혔다.
트로트와 장윤정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제대로 된 장윤정 음반을 한 장 구입하는 것이 어떨까? 이런 작은 행동이 우리나라 가요시장의 발전과 함께 장윤정에게도 큰 힘을 실어주게 될 것이다.
세대교체가 아닌 시대의 흐름에 우뚝 선 장윤정. 그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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