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기사

장윤정 박현빈 2012 대선 로고송 시장 이끈다

콩한자루 2012. 11. 29. 20:21

[뉴스엔 전원 기자]


장윤정과 박현빈이 2012 대선 대세로 등극했다.

최근 대선 후보들이 공식 선거 운동에 돌입한 가운데 각 후보들이 선택한 로고송이 이슈를 끌고 있다.

장윤정의 '어머나'와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는 박근혜 후보가, 장윤정의 '장윤정 트위스트'와 박현빈의 '앗뜨거'는 문재인 후보가 로고송으로 채택한 것이 대표적이다.

트로트의 특성상 멜로디가 쉬워 유권자들이 쉽게 따라 부르고 외울 수 있어 꾸준히 트로트가 선거 로고송으로 사용되고 있다. 대선에서도 장윤정과 박현빈의 트로트는 유권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그 인기를 증명하듯 장윤정 신곡 '왔구나 왔어'가 방송횟수 집계 전문사이트 에어모니터의 주간차트에서 2주연속 1위를 차지했고 박현빈의 '춘향아'가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