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5일 노래방에서 장윤정님과 데이트를 하고 왔습니다.
모스포츠신문에서 주관한 윤정님과의 노래방데이트에 경매에 낙찰된 분이 다음팬클럽 회원인데 친구 2명까지 참여를 할수 있기때문에 회원으로 저도 참여를 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낙찰금액은 200만원인데 낙찰금은 전액은 자선단체에 기부된다고 함니다.
홍대입구 노래방에서 한시간여 동안 스텝및 기자들 20여명을 관중으로 아주 즐겁게 보냈담니다.
단 한시도 어색함없이 3명을 위해 긴시간에 진행을 혼자 이끄는걸보구 장윤정님에 끼와 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노래와 중간중간 대화를 하면서 큰 연예인 답지않게 3명에게 전혀 거부감없이 대해주는 모습에서 솔직 담백한 장윤정을 새삼 느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장녹수 신청했더니 나이 티를 낸다고 무지 면박을 받았지만 면박을 받아도 기분이 좋았고 정말로 멋지게 불러주셨습니다.
노래방에서는 자신에 노래는 절대로 안부른다고 하면서도 신청하는대로 자신에 노래도 척척 불러 주시더군요.
정말 작은 예쁜얼굴에 말랐다고 느껴지는 몸매와 분위기에 첨엔 숨도 쉬기 어려울 지경이었지만 나중에 헤어질때는 일일이 포옹까지해주는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아마도 팬클럽 카페회원들이라서 더 잘해줬을꺼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장윤정님은 팬클럽카페회원들에게는 무지 잘해준담니다.
제게있어서는 일생에 정말로 엄청난 사건으로 기억에 남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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