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님을 보러간다는 일념아래 떠거운 햇살을 아랑곳않고 네명이 모여서 열심히 왕산해수욕장을 향하여 열심히 달려갔습니다.
일찍 도착하여 파랑새님과 접선하여 백사장에서 한장...
그냥 무대를 찍어 밧어요. 해양경찰악단이 연주하고 있네요
공연은 멀었지만 뒷쪽중에 앞에 한줄 좌석 장악해놓구 떠거운날씨에 기다리는중..
듬직한 두분.....
가족분들 보두 좌정하시고....
바닷물에 발한번 담그고 무대를 향하여....
하일라이트 윤정님과 접선성공!!!!
공연끝나고 사람들이 많아서 윤정님 만나는것을 포기하고 윤정님 차나 구경하자고 지나가는데 차옆에서 울 어머님께서 손짓을합니다.
아니!! 포기하고 갈려는데 이러시면 아니되옴니다.
어떤때는 포기가 좋은결과를 가져오는가 봅니다.
오늘따라 유난이 작아보이시는 예쁜얼굴에 윤정님께서 활짝웃으시며 반기시는데 제게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라 생각할분이 있겠지만 가슴이 콩닥콩닥 했담니다.
악수도하고 기념사인도 받고 싶었지만 상황이 그렇지를 못했지요.
윤정님 어머님 실장님 고맙습니다.
신경써주신 파랑새님도 고맙구요.
교통비들이며 우리를 태워주신 별양동가륭님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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