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예정에도 없었는데 황당하게도 별양동가륭님이 충청대 가는길을 묻는데 왜? 제 회사근처를 지나면서 길을 묻는검니까?
생각할 여유도 없이 제회사로 오라구해서 같이 타고간것입니다.
귀신에 홀린듯 따라가서 윤정님 공연도 보구 만나뵈었습니다.
분홍빛 어여쁜 드레스를 입으셨더군요.
파랑새님께서 윤정님에 카페이사 축하메세지를 녹화하셨으니 기대하시고 저는 옆에서 사진몇장 찍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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