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2006-09-09 07:19:46] 3집 2곡 노랫말 직접 써 장윤정이 3집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첫 발을 내딛는다. 장윤정은 10월 초 발매할 3집 앨범에서 직접 작사한 곡을 선보이며 글 재주를 뽐낼 예정이다. 장윤정은 평소 사랑관, 인생관, 일상의 단상 등에 대해 수필 형식의 글을 틈틈이 써왔다. 3집 앨범을 녹음하며 직접 쓴 글을 앨범에 수록하고 싶다는 바람을 갖게 돼 2곡의 노래에 작사가로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 사랑에 대한 아픔을 담은 ‘재’(가제)와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슬로우 템포의 트로트 곡이 ‘작사가’ 장윤정의 데뷔작이다. ‘재’는 사랑을 한 후 타버리고 남은 재처럼 돼 버린 슬픈 마음을 얘기하고 있으며, 또 다른 한 곡은 사랑과 인생의 회한을 담고 있다. 이 두 곡의 노랫말은 원래 다른 전문 작사가한테 맡겨졌었다. 그러나 장윤정이 직접 작사한 것과 작사가의 것을 비교한 소속사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장윤정의 노랫말이 최종 실리게 됐다. 장윤정의 소속사 관계자는 “장윤정이 자신이 쓸 글을 가지고 와 앨범에 싣고 싶다고 했을 때 놀랐다. 앨범을 준비하며 다른 일정도 많아 따로 글을 쓸 시간이 없었을 텐데도 무척 섬세한 글이 완성돼있었다”고 밝혔다. |
출처 : 장윤정 공식팬클럽 레모네이드
글쓴이 : 천사표윤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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